"약속한 날짜에,
약속한 성능으로."
15년 동안 지켜 온 이 한 줄이 노바의 전부입니다.
대표이사 김노바
고객사 담당자분들께서 저희를 다시 찾아 주시는 이유를 물으면, 대부분 비슷하게 답하십니다. "말한 대로 해 줘서." 화려한 기술 설명보다 이 말이 더 무겁게 들립니다.
- 2011년 창업 · 現 대표이사
- 서울대 컴퓨터공학 · KAIST 전산학 석사
- 전 대형 SI 기업 아키텍트 12년
고객과 임직원, 주주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노바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김노바입니다.
2011년 강남의 작은 사무실에서 엔지니어 세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때 우리가 가진 것은 기술 몇 가지와, "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없다고 말하자"는 원칙 하나뿐이었습니다. 무리한 일정을 받아 밤을 새우고 결국 고객과 얼굴을 붉히는 일을, 이전 직장에서 너무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원칙은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제안 단계에서 우리는 자주 "그 일정으로는 어렵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계약을 놓친 적도 많습니다. 그러나 15년간 소송 한 건 없이, 유지보수 재계약률 98%를 지켜 온 것이 그 선택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노바는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사람이 하던 판단을 시스템이 대신하는 시대에, 우리는 고객의 데이터가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회사가 되려 합니다. 2030년까지 아시아 시장에서 인정받는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약속한 날짜에, 약속한 성능으로. 그 한 줄을 계속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경영 방향
플랫폼 전환
수주형 SI 중심 구조에서 자체 플랫폼 매출 비중 50%로. 반복 가능한 제품을 만듭니다.
해외 거점 확보
2027년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목표로 동남아 제조·금융 시장을 준비합니다.
인재 밀도
연구인력 40명을 60명으로. 채용보다 유지에 더 많은 자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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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프로젝트,
노바와 함께 시작하세요
전화 한 통, 메일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담당 컨설턴트가 1영업일 안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