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DON'T
DECORATE.
WE BUILD.장식하지 않습니다. 구조를 세웁니다.
모노 크리에이티브는 2014년 성수동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했습니다. 유행하는 스타일을 따라가는 대신, 브랜드가 스스로 설명되는 구조를 만드는 일에 집중해 왔습니다. 지금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 웹 · 영상을 함께 다루는 열두 명의 팀입니다.
우리가 있는 이유,
가려는 방향
MISSION — 브랜드가 스스로를 설명할 수 있게 만든다.
좋은 디자인은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도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게 합니다. 저희는 그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일의 목표로 둡니다.
VISION — 10년 뒤에도 바꾸지 않아도 되는 결과물.
유행은 3년이면 낡습니다. 브랜드의 성격에서 출발한 설계는 매체가 바뀌어도 살아남습니다. 오래 쓰이는 일을 더 많이 만드는 스튜디오가 되려 합니다.
- 유행이 아니라 브랜드의 성격에서 출발합니다
- 시안은 많이 만들지 않고, 방향 두 개를 깊게 만듭니다
- 넘겨드린 뒤에도 쓸 수 있도록 가이드와 원본을 함께 드립니다
핵심 가치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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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CLARITY · 선명함
한 문장으로 설명되지 않는 디자인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입니다. 결정마다 이유를 붙이고, 그 이유를 문서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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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CRAFT · 만듦새
자간 하나, 여백 한 칸까지 손으로 확인합니다. 화면에서 좋아 보이는 것과 인쇄물로 손에 잡히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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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HONESTY · 정직함
할 수 없는 일은 처음에 말씀드립니다. 일정과 견적도 부풀리지 않습니다. 다음 프로젝트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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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LONGEVITY · 오래감
납품일이 아니라 3년 뒤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작은 팀, 짧은 거리
경영 철학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하나 있다면 거리를 짧게 두는 것입니다. 대표가 첫 미팅부터 마지막 납품까지 직접 참여합니다. 중간 전달자가 없으니 요청이 왜곡되지 않고, 수정도 빠릅니다.
규모를 키우는 대신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세 건으로 제한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맡아야 끝까지 책임질 수 있습니다.
- 담당 디렉터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 주 1회 진행 상황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 납품 후 3개월간 사소한 수정은 무상으로 도와드립니다
숫자로 보는 모노
일하는 공간
회사 개요
| 항목 | 내용 |
|---|---|
| 상호 | 모노 크리에이티브 (MONO Creative Studio) |
| 설립 | 2014년 3월 |
| 대표 | 김서준 |
| 사업분야 | 브랜드 아이덴티티 · 웹/디지털 · 영상/모션 · 편집/인쇄 |
| 임직원 | 12명 (2026년 기준) |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000, 모노빌딩 4F |
| 연락처 | TEL 02.1234.5678 / hello@mono-studio.kr |
프로젝트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예산과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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