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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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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

CEO 인사말

모노 크리에이티브 대표의 인사말입니다.

GREETING

DESIGN IS
A PROMISE.디자인은 약속입니다.

모노 크리에이티브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랜드는 말이 아니라
지켜 온 태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스튜디오를 열던 2014년, 저희에게는 사무실도 포트폴리오도 없었습니다. 있는 것이라고는 “설명할 수 있는 디자인만 하자”는 약속 하나였습니다. 11년이 지난 지금도 저희가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은 시안이 아니라,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답입니다.

브랜드는 광고 문구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로고의 여백을 지키는 일, 안내문의 말투를 통일하는 일, 사진의 톤을 흔들지 않는 일 — 그 작고 반복되는 결정들이 쌓여 브랜드가 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그 결정을 쉽게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노는 완성된 이미지 몇 장을 넘기고 끝내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새로운 매체가 늘어나도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기준과 도구를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디자인을 스튜디오 안에 두지 않고 고객의 손에 남기는 일, 그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좋은 결과물입니다.

앞으로도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남을 결정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브랜드가 스스로를 설명할 수 있게 될 때까지, 곁에서 정직하게 일하겠습니다.

모노 크리에이티브 대표  김 서 준

OUR PRINCIPLES

일할 때 지키는 네 가지

  1. 01

    설명할 수 있는 디자인만 합니다

    “느낌이 좋아서”는 이유가 아닙니다. 모든 결정에는 브랜드의 목표와 연결된 근거를 붙입니다.

  2. 02

    못 하는 일은 못 한다고 말합니다

    일정이나 예산이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무리해서 받은 일은 결국 결과로 돌아옵니다.

  3. 03

    넘겨드린 뒤를 생각합니다

    가이드라인과 원본 파일, 사용 예시까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저희 없이도 쓸 수 있어야 좋은 디자인입니다.

  4. 04

    약속한 날짜를 지킵니다

    일정이 늦어질 것 같으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조용히 미루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MONO
VISION

앞으로의 10년

다음 10년의 목표는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더 오래 남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브랜드가 처음 만들어지는 순간부터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긴 호흡으로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 작은 브랜드의 시작을 돕는 스타터 프로그램 운영
  • 완성한 프로젝트의 3년 뒤를 기록하는 후속 리서치
  • 디자인 가이드 공개를 통한 지역 브랜드 지원
SAY HELLO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대표가 직접 확인합니다.

페이지 안내

이 인사말은 테마에 들어 있는 예시 글입니다. theme/biz_05/pages/greeting.php 파일을 열어 실제 대표님의 인사말로 바꿔 주세요. 문단은 <p> 태그로 나누고, 강조는 <strong>(굵게) 또는 <em>(노랑 형광펜)을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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