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DESIGN
LEAVES
LESS BEHIND.좋은 디자인은 덜 남깁니다
디자인 스튜디오가 남기는 것은 결과물만이 아닙니다. 인쇄 폐기물, 야근, 불투명한 계약도 함께 남습니다. 모노는 2022년부터 이 세 가지를 줄이는 일을 경영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E · 덜 찍고,
더 오래 쓰게
인쇄물은 만드는 순간 폐기물이 될 운명을 함께 갖습니다. 저희는 시안 출력을 최소화하고, 클라이언트에게도 필요 이상의 인쇄를 권하지 않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종이 대신 웹 문서로 넘겨드리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수정할 때마다 다시 찍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 시안 출력 대신 대형 모니터 검토를 기본으로 (2022년~)
- 인쇄 프로젝트는 FSC 인증지 · 콩기름 잉크를 우선 제안
- 브랜드 가이드라인 웹 문서화 — 연간 인쇄량 62% 감축
- 사무실 전량 재생에너지 요금제 전환 (2025년)
S · 사람이 갈리지 않는
작업 방식
디자인 업계의 야근은 관행이 아니라 일정을 잘못 잡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시 진행 프로젝트를 세 건으로 제한하고, 견적에 검토와 수정 시간을 미리 넣습니다.
협력하는 사진가 · 일러스트레이터 · 인쇄소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대금은 납품 확인 후 15일 이내에 지급합니다.
- 주 40시간 근무 원칙 · 야근 시 다음 날 대체 휴식
- 동시 진행 프로젝트 3건 제한으로 일정 과부하 방지
- 협력사 대금 15일 이내 지급 (하도급 표준계약서 사용)
- 신입 디자이너 1년 멘토링 제도 운영
G · 투명하게 결정하고 기록합니다
-
01
견적과 계약을 문서로
구두 합의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작업 범위 · 수정 횟수 · 일정 · 대금 지급 시점을 계약서에 명시한 뒤 착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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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월 1회 전원 공유 회의
매출 · 진행 프로젝트 · 채용 계획을 팀 전원에게 공유합니다. 결정의 근거를 아는 사람이 많을수록 판단이 빨라집니다.
-
03
이해충돌 사전 고지
경쟁 관계에 있는 브랜드의 일을 동시에 맡지 않습니다. 진행 중 알게 되면 즉시 클라이언트에게 알리고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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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연 1회 외부 회계 검토
규모가 작아도 외부 세무 · 회계 검토를 매년 받습니다. 기록이 남아야 다음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ESG 성과 (2026년 기준)
중장기 추진 계획
| 영역 | 과제 | 목표 시점 |
|---|---|---|
| 환경(E) | 인쇄 프로젝트 FSC 인증지 사용률 90% | 2027년 |
| 환경(E) | 사무실 일회용품 전면 폐지 | 2026년 하반기 |
| 사회(S) | 주 4.5일제 시범 운영 | 2027년 |
| 사회(S) | 지역 소상공인 무상 브랜딩 연 6건 | 매년 |
| 지배구조(G) | 전 프로젝트 표준계약서 적용률 100% |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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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안내
위 내용과 수치는 테마에 들어 있는 예시입니다. theme/biz_05/pages/esg.php 파일에서 실제 활동으로 바꿔 주세요. ESG 보고서를 따로 두신다면 cta 구역에 'btn' => array('보고서 내려받기', '주소') 를 넣어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