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조언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옳았음이 증명될 뿐입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헤리티지 파트너스는 1994년 창립 이래 기업과 자산가의 곁에서 전략·재무·법률을 아우르는 종합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단순합니다. 고객이 한 세대 뒤에도 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것. 그래서 우리는 단기 성과보다 구조를, 유행보다 원칙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 전략 · 재무 · 법률을 아우르는 원스톱 자문
- 담당 파트너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수행
- 이해상충 없는 독립 자문사
2030, 아시아의 신뢰받는 독립 자문사
규모를 키우는 것이 목표였다면 다른 길을 택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는 2030년의 모습은 가장 큰 자문사가 아니라, 가장 오래 신뢰받는 자문사입니다.
국내에서 쌓은 방식을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넓히되, 한 프로젝트에 파트너가 직접 참여하는 원칙만은 그대로 지켜 가겠습니다.
핵심 가치
정직 (Integrity)
듣기 좋은 말보다 필요한 말을 먼저 드립니다. 고객에게 불리한 분석도 그대로 전합니다.
깊이 (Depth)
모든 제안은 데이터와 현장 검증을 거칩니다. 근거 없는 낙관을 팔지 않습니다.
동행 (Partnership)
일회성 거래가 아니라 관계를 만듭니다. 결정 이후의 결과까지 함께 책임집니다.
절제 (Discipline)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분명히 구분합니다. 역량 밖의 일은 맡지 않습니다.
경영 철학
자문업의 본질은 정보가 아니라 판단이라고 믿습니다. 정보는 누구나 구할 수 있지만, 그 정보가 이 기업에게 무엇을 뜻하는지 읽어 내는 일은 경험과 책임감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헤리티지는 조직을 크게 키우지 않습니다. 파트너 한 사람이 맡는 프로젝트 수를 제한하고, 모든 결과물에 담당 파트너의 이름을 남깁니다. 이름을 남긴다는 것은 10년 뒤에도 그 판단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고객의 절반 이상이 10년 넘게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가 우리가 가장 아끼는 성과입니다.
회사 개요
| 항목 | 내용 |
|---|---|
| 상호 | 헤리티지 파트너스 주식회사 |
| 설립 | 1994년 3월 |
| 대표이사 | 김헌수 |
| 본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000, 헤리티지타워 21F |
| 사업 분야 | 경영전략 컨설팅 · 재무자문 · 법률/규제 대응 · 가업승계 · 리서치 |
| 임직원 | 112명 (2026년 6월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