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고객을 설득하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판단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정직하게 보여 드릴 뿐입니다.
Managing Partner
대표 파트너 김헌수
경영학 박사 · 전략기획 25년
前 글로벌 컨설팅펌 파트너
現 헤리티지 파트너스 대표 파트너
- 기업 전략 · 사업구조 재편 자문
- 가업승계 구조 설계
- 이사회 자문 · 사외이사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헤리티지 파트너스 대표 파트너 김헌수입니다.
저희가 1994년 문을 열 때 세운 원칙은 하나였습니다. 고객에게 불리한 이야기부터 먼저 하자. 자문료를 받는 사람이 듣기 좋은 말만 한다면, 그것은 자문이 아니라 영업이기 때문입니다. 32년이 지난 지금도 저희는 첫 미팅에서 대개 좋은 소식보다 걱정되는 부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규제는 촘촘해졌고, 자본은 국경을 넘나들며, 한 번의 판단이 기업의 다음 10년을 결정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결국 결정은 사람이 내리고, 그 결정에는 믿을 만한 조언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헤리티지는 앞으로도 조직을 크게 키우기보다 한 분 한 분의 결정에 깊이 관여하는 길을 택하겠습니다. 파트너가 직접 맡고, 이름을 남기고, 결과까지 함께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의 다음 결정에 저희가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irection
앞으로의 경영 방향
저희가 다음 5년 동안 집중할 세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 승계와 지배구조 — 창업 세대의 전환기를 맞은 기업들을 돕겠습니다
- 규제 대응 역량 — 법률·회계 전문가를 늘려 사전 진단을 강화하겠습니다
- 아시아 네트워크 — 국경을 넘는 거래에 같은 품질의 자문을 제공하겠습니다